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07 17:45

  • 인사이드 > 행사공연안내

정월대보름 2월 6일사동달맞이 행사 개최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 개최 울릉도의 민속문화 창달의 일환으로 사라져가는 세시풍습을 재현하여 민속축제로 승화시킴으로써 주민과 관광객에게 고유한 우리의 전통문화를 선양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자긍심과 주민 화합의 동기를 부여하는데 의미가 있다.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가 오는 6일(음1.15) 오후3시 사동달맞이 놀이마당,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구)장흥초등학교에서 주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모..

기사입력 2012-02-01 12:45 수정 2012-02-01 12:4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제4회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
 
울릉도의 민속문화 창달의 일환으로 사라져가는 세시풍습을 재현하여 민속축제로 승화시킴으로써 주민과 관광객에게 고유한 우리의 전통문화를 선양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자긍심과 주민 화합의 동기를 부여하는데 의미가 있다.
 
▲  제4회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가 오는 6일(음1.15) 오후3시 사동달맞이 놀이마당,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구)장흥초등학교에서 주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다.
 
▲ 제4회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
 
이날 행사는 오후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윷놀이, 재기차기, 줄싸움 놀이, 줄다리기, 부럼나누기행사, 소원소지작성, 달집태우기 및 달집놀이 농악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  제4회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
 
사동 주민 김씨(55세)는 한해 소원을 빌고 액운을 물리치기 위하여 울릉도의 설경과 함께 펼쳐지는 달맞이 축제보다 더 아름답고 흥겨운 행사는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울릉 8경 중 장흥 망월로 유명한 사동 마을의 세시풍습인 정월대보름 달맞이 놀이마당을 재현하여 지역 전통민속축제로 발전시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자긍심과 화합의 문화행사로 육성하겠다고 말하였다.
 
 
 
 
 
 
 
 
 
 
 
 
 
 
 
 
 

예병춘 기자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